박성계 하이닉스반도체 수석연구원과 정종석 서울화학 대표이사가 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2월 수상자로 뽑혔다.
박 수석은 D램 저전력 및 고속동작 특성향상을 위한 기술을 개발해 제품 수율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정 대표는 가공목재(MDF)용 전사지를 개발해 수출한 공로로 중소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