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정 장비업체인 국제엘렉트릭(대표 장재영)은 4월∼12월 누계매출액(3월 결산법인)이 전년동기대비 43% 증가한 589억 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72%, 103% 증가한 79억 원, 85억 원을 달성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또 3분기까지의 당기순이익은 65억원을 달성하면서 전년 연간 당기순이익 48억 원을 초과 달성했으며 12월 말 현재의 수주 잔고가 226억 원에 달해 연간실적규모는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국제엘렉트릭은 지난 2일 일본 히타치코쿠사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 △신규사업 창출 △OEM 수출을 통한 제3국 진출 등 매출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