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정 장비업체인 국제엘렉트릭(대표 장재영)은 4월∼12월 누계매출액(3월 결산법인)이 전년동기대비 43% 증가한 589억 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72%, 103% 증가한 79억 원, 85억 원을 달성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또 3분기까지의 당기순이익은 65억원을 달성하면서 전년 연간 당기순이익 48억 원을 초과 달성했으며 12월 말 현재의 수주 잔고가 226억 원에 달해 연간실적규모는 증가할 전망이다.
한편 국제엘렉트릭은 지난 2일 일본 히타치코쿠사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 △신규사업 창출 △OEM 수출을 통한 제3국 진출 등 매출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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