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결산법인 1500개사의 실질주주는 총 784만5000명이며 기업별로는 하이닉스 주주가 23만5876명으로 유가증권·코스닥·제3시장을 통틀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의 실질주주는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526만명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55만명 △제3시장 지정법인 3만5000명 등 총 784만5000명으로 조사됐다. 이 중 중복 투자자를 제외한 실제 투자자는 292만명으로 1인당 평균 2.6개 종목, 9024주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03년에 비해 실질주주 수는 12.8%, 실제 투자자 수는 7.9% 각각 감소했다.
기업별 실질주주 수는 하이닉스가 가장 많았으며 IT기업 중에서는 △KTF 16만3580명(3위) △삼성전자 12만688명(5위) △KT 11만6543명(6위) △하나로텔레콤 11만3406명(7위) 등이 실질주주 수 상위 10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