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은 15일 부산은행과 네트워크론 보증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네트워크론 보증은 금융기관이 여러 납품업체와 거래하는 구매기업과 협약을 맺고, 이들 구매기업으로부터 융자추천을 받은 납품기업에 대해 기술신보가 발주서 또는 납품실적을 기준으로 납품에 필요한 생산 및 구매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다.
기술신보는 현재 부산은행을 포함 우리·기업·외환 등 8개 은행과 네트워크론 보증을 시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모든 은행으로 확대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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