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박봉수)은 15일 부산은행과 네트워크론 보증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네트워크론 보증은 금융기관이 여러 납품업체와 거래하는 구매기업과 협약을 맺고, 이들 구매기업으로부터 융자추천을 받은 납품기업에 대해 기술신보가 발주서 또는 납품실적을 기준으로 납품에 필요한 생산 및 구매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증해 주는 제도다.
기술신보는 현재 부산은행을 포함 우리·기업·외환 등 8개 은행과 네트워크론 보증을 시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모든 은행으로 확대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