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가 매크로미디어와 제휴해 플래시 기술을 스마트폰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C넷이 보도했다.
매크로미디어는 노키아의 ‘60 시리즈’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플래시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며 노키아는 휴대폰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플래시를 지원하게 된다.
두 회사는 또 휴대폰용 플래시 콘텐츠 개발자들을 위해 모바일 개발 도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노키아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 부사장 안티 바사라는 “플래시용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활용은 스마트폰 시장 확대를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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