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의 뮤직온(http://www.music-on.co.kr) 스타마케팅이 한창이다. LGT는 지난 12일 이수영 콘서트에 이어 내달 4일 토니안과 함께 하는 신나는 개학파티에 가입자 800명을 초청한다. 오는 6월까지 계속되는 LGT 뮤직온 스타마케팅에는 세븐, 조PD, 휘성, 거미 등 신세대 스타들이 대거 출동한다.
이삼수 LGT 뮤직전략팀 부장은 “뮤직온을 통해 양질의 MP3음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뮤직온만의 차별성과 우월성을 계속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뮤직온에서 한번이라도 음악을 다운로드 받은 가입자는 30만명, MP3폰을 가진 가입자는 60만명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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