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홈비디오 사업 자회사인 소니픽처스엔터테인먼트가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 영화 4종을 내놓는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XXX’ ‘헬보이’ ‘레지던트 이블2’ ‘원스어픈어 타임인 멕시코’ 등 4개의 영화를 유니버설미디어디스크(UMD) 포맷으로 4월 19일 선보일 예정이다. 아직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UMD는 PSP 등 게임용으로 만들어진 기록 매체로 CD롬의 3배에 달하는 1.8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한편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메리카는 PSP를 영화 ‘스파이더맨2’를 번들해 3월 24일 북미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4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5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6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모든 AI 에이전트 한곳에...'AI 마켓플레이스' 열린다
-
9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