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대표 강웅철)가 11일 중남미 국가의 한 업체와 20만대 규모의 데스크톱PC 공급 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강웅철 사장은 “총 24만대 규모의 개인용 PC 공급 제안을 받아 구체적인 거래 조건에 대해 협의중이며 현재 샘플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이와 관련, 중남미 현지에서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16일께 귀국할 예정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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