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귀성 잊은 데이터센터

 LG CNS(대표 정병철)의 인천 데이터센터 직원 300여명이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도 잊은 채 고객과 약속한 중단없는 최상의 IT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데이터센터 내 관제실 요원들이 서비스 현황을 체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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