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PC사업 인수는 미국의 안보에 결코 위협적 요인이 아니다.”
레노보의 IBM PC사업 인수에 대해 미국 정부와 의회에서 안보 위협론이 비등하자 레노보의 양 위안칭 레노보 최고경영자(CEO)가 긴급 진화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양 CEO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레노보가 IBM PC부문을 인수하는 것은 미국의 안보에 전혀 위협이 되지않으며 오히려 인수작업이 성공리에 끝나면 중국과 미국의 관계에 적잖은 이득이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자신들의 행보가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는 중국 기업들에게 시범 사례로 여겨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