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넷TV(대표 서한영)는 3일부터 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에서 방송중인 스카이웨더 채널을 통해 재난재해방송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재난재해방송은 아카넷TV가 독자적으로 구축한 데이터방송 인프라에 방송위원회의 PP콘텐츠 지원사업을 통해 제작한 방송용 콘텐츠를 송출하는 방식이다. 재난방송은 자연적·인위적 상황수준에 따라 △음성경보 및 알람 화면 △경보 자막 △방송검색이 가능한 별도 콘텐츠 등으로 구성된다. 제공 정보는 재난관련 사고 및 조치 복구 현황, 단전·단수 관련 정보, 폭설·태풍·지진·해일 정보, 산불·테러·폭파·화재 정보 등으로 이뤄져 있다.
아카넷TV 측은 재난재해방송을 향후 위성방송뿐만 아니라 케이블방송 및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 다른 방송매체를 통해서도 올해 안에 제공할 방침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