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전문회사인 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가 자사 제품인 ‘아이스테이션 PMP 100’ 가격을 5∼9% 정도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GB인 ‘PMP 1000’은 64만8000원에서 58만9000원으로, 30GB는 72만8000원에서 68만90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디지털큐브는 “PMP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모델 다양화와 가격인하가 필수적”이라면서 “올해 지속적으로 소비자가를 낮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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