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지난달 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HP 임직원들이 모금한 375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이번 피해 복구를 위해 HP는 전세계 지사를 통해 총 3백만달러를 모아 적십자사, 유니세프, 월드비젼 등에 성금을 기탁했다. 왼쪽서 세번째가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 네번째가 임광동 한국HP 인사 총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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