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지난달 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해 한국HP 임직원들이 모금한 3750만원의 성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또 이번 피해 복구를 위해 HP는 전세계 지사를 통해 총 3백만달러를 모아 적십자사, 유니세프, 월드비젼 등에 성금을 기탁했다. 왼쪽서 세번째가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 네번째가 임광동 한국HP 인사 총괄 부사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