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RFID/USN협회(회장 김신배 http://www.karus.or.kr)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모바일 RFID 포럼’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협회는 포럼 초대의장에 이혁재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선임했다. 또 운영위원장으로는 포럼설립준비위원장을 지낸 채종석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단장을 위촉했다.
포럼은 앞으로 △단말 △네트워크 △응용서비스 △정보보호 △시험·인증 등 5개 분과로 구성, 분과별 사업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의장은 “모바일 RFID는 무선인터넷 인프라에 RFID를 융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라며 “향후 신성장 산업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 포럼에는 정보통신부·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SK텔레콤, LG텔레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통신·휴대폰 제조업체 및 중소 RFID 전문업체 등 60여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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