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아스코리아(대표 알렉스 켈리 http://www.alias.com/korea)는 게임과 영화, 방송 등 디지털 퍼블리싱을 지원하는 3D 그래픽 소프트웨어 ‘마야 6.5·사진’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마야 6.5는 대용량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데 중점을 둔 제품으로 대용량 모델, 장면 및 애니메이션 데이터 취급 기능을 강화했다. 앨리아스코리아는 이번 버전 발표와 함께 마야 플래니늄 맴버십 프로그램 회원에게는 웹사이트를 통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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