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 http://www.sds.samsung.co.kr)는 차세대 디지털 자산관리 시스템(Digital Media Asset Management System) ‘애니담스’ 를 출시하고 방송 SI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애니담스’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비정형 미디어 콘텐츠를 수집· 온라인 자산화해 다양한 방식으로 검색· 배포· 아카이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기업형 디지털자산관리시스템 솔루션이다.
삼성SDS는 이미 지난 해 KBS 및 한국방송광고공사에 ‘애니담스’ 를 적용, 디지털 미디어 자산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자산 활용 극대화는 물론 운영 비용 절감을 통한 업무 생산성 및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삼성SDS는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사용 빈도가 높은 방송 및 언론 시장 공략을 위해 방송 아카이브 전문 솔루션 업체 위즈스톤(대표 추경철) 및 양재미디어(대표 고동식)와 ‘애니담스’ 판매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
최성진 삼성SDS 상무는 “외산 솔루션 비중이 95%나 차지하는 국내 멀티미디어 시장에서 ‘애니담스’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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