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피.D 바이러스가 지난달 발생한 컴퓨터 바이러스 1위를 차지했다.
영국 보안업체 소포스에 따르면 자피.D는 1월에 발생한 컴퓨터 바이러스 중 거의 절반에 가까운 44%를 차지, 1월 바이러스 톱 10 순위에서 지난 달에 이어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넷스카이.P(19.4%), 자피.B(10.1%) 소버.I(6.3%), 넷스카이.D(3.2%) 등 순으로 바이러스 발생률이 높았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