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정보원 신임 이사장에 이윤우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59)이 선임됐다.
특허정보원 이사회는 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윤우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의 이사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윤우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68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한 이래 삼성반도체 이사,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부사장, 디바이스 솔루션 네트워크 총괄 대표이사 사장, 삼성종합기술원장 등을 두루 거친 전형적인 삼성맨이다.
현재 현재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대표이사 부회장,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명예회장,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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