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정보원 신임 이사장에 이윤우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59)이 선임됐다.
특허정보원 이사회는 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윤우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의 이사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윤우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68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한 이래 삼성반도체 이사,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부사장, 디바이스 솔루션 네트워크 총괄 대표이사 사장, 삼성종합기술원장 등을 두루 거친 전형적인 삼성맨이다.
현재 현재 삼성전자 대외협력담당 대표이사 부회장,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명예회장,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