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1일 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http://www.dsic.co.kr)과 국내 보안시장 확보를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어울림정보기술은 채널 총판정책을 강화해 올해 예상 매출액의 30% 이상을 간접매출을 통해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어울림정보기술은 7곳의 지역총판과 11곳의 채널로 유지해오던 기존 정책을 전국 영업망을 총괄할 수 있는 대형 총판 2곳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이들 2개 총판은 각각 9곳씩, 총 18곳의 채널을 집중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어울림정보기술은 본사, 총판, 채널의 3개 조직이 역할분담으로 사후관리, 고객관리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문준식 기술지원본부장은 “어울림정보기술 본사, 총판, 채널의 3개 조직이 유기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통해 상호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대고객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매출액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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