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 전문회사인 테크노바스(대표 장순모 http://www.tclip.net)가 6만5000컬러 OLED를 장착한 플래시 타입 MP3P ‘티클릭(모델명 TM-530)’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63.8×27×15.7㎜, 35g의 초소형 초경량 MP3P로 3차원 입체음향을 지원하며, 2시간을 충전할 경우 최고 20시간까지 재생된다.
MP3P를 비롯해 WMA·ASF·OGG 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FM 및 다이렉트 인코딩, 보이스 리코딩을 지원한다. 또 그림 파일과 텍스트 파일도 볼 수 있으며, 사용자 로고 편집기능이 있어서 시작화면을 동화상으로 변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외 제품 외관을 알루미늄 재질로 처리해 견고성을 높였다.
이 회사 장순모 사장은 “작년 매출은 80억원이지만, 올해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로 200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가격은 256MB와 512MB 각각 20만원, 26만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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