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전문업체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보다 체계적인 기술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 유지보수 프로그램인 ‘e커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헨지 측은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공급한 제품들이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 만료되기 시작함에 따라 유지보수 유무료 기준과 서비스 항목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별도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커버 프로그램은 △보증기간 2년 내에 제공하는 무상기술지원서비스인 BSP(Basic Service Pack) △기본 4시간의 1회성 서비스인 SSP(Single Service Pack) △보증기간 이후 교육지원서비스와 반기 1회의 정기점검을 포함하고 있는 GSP(General Service Pack) △전담 엔지니어 배정 및 반기 1회의 정기점검을 지원하는 ESP(Enterprise Service Pack) △대규모 고객을 위한 집중적인 시스템 점검을 위한 PSP(Premier Service Pack) 등 총 5가지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한편 디지털헨지는 지난해 24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노코나 기반 서버와 유지보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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