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은 1일 인사개편을 통해 문윤식 중국공장 팀장을 아이리버차이나 대표에 임명했다. 이와 함께 황덕수 바로비젼 기술담당이사를 전자통신연구소장 상무로 영입, 임명했다.
문윤식 대표는 삼성전자와 엠시엔티를 거쳐 1998년부터 레인콤에 재직해 왔으며, 황덕수 상무는 LG전자와 SIM, 바로비젼에서 R&D를 담당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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