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은 1일 인사개편을 통해 문윤식 중국공장 팀장을 아이리버차이나 대표에 임명했다. 이와 함께 황덕수 바로비젼 기술담당이사를 전자통신연구소장 상무로 영입, 임명했다.
문윤식 대표는 삼성전자와 엠시엔티를 거쳐 1998년부터 레인콤에 재직해 왔으며, 황덕수 상무는 LG전자와 SIM, 바로비젼에서 R&D를 담당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