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가 최대 30시간 재생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타입 MP3플레이어 ‘NW-HD3’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GB 용량의 1.8인치 하드디스크를 탑재, 1만3000곡을 저장할 수 있으며 최대 30시간까지 재생된다. 크기는 90×62.1×14.8㎜다.
이 제품은 MP3, 어트랙3, 어트랙3플러스 등 다양한 음악파일을 지원한다. 어트랙 음악파일을 재생하는 경우에는 스튜디오, 라이브, 클럽 등 다양한 재생모드와 이퀄라이저 음장을 선택할 수 있다. MP3 재생시에는 ‘디지털 사운드 프리셋’ 기능이 있어 다양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하드디스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G-센서’를 내장, 기기가 떨어지는 순간을 감지해서 하드디스크의 손상을 줄여 준다. 가격은 49만8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