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가격 비교업체 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 주최로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IT 정보 업계 친목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다나와 2004년 실적과 수익 구조, 올해 사업 계획 등이 주로 소개됐다.
이 회사 손윤환 사장은 “그동안 IT정보 업계 끼리 교류가 없었다”며 “앞으로 상호 교류가 활발해 지기를 바라는 차원에서 행사를 주최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사장, 케이벤치 황승익 사장 등 주요 IT 정보 커뮤니티 사이트 인사 40여 명이 참석 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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