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록버스터 액션 비디오게임 ‘헤일로2’의 전세계 판매 실적이 640만개를 넘어섰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헤일로2’는 출시 이후 2001년 나왔던 전작 ‘헤일로’의 판매 기록을 압도하고 있는데 ‘헤일로’는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X박스용 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1280만개가 판매됐다.
‘헤일로2’는 2004년 테이크투인터랙티브소프트웨어의 ‘그랜드세프트오토(GTA):산앤드리아스’에 이어 2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이다.
한편 MS는 X박스 라이브 이용자가 140만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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