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블록버스터 액션 비디오게임 ‘헤일로2’의 전세계 판매 실적이 640만개를 넘어섰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헤일로2’는 출시 이후 2001년 나왔던 전작 ‘헤일로’의 판매 기록을 압도하고 있는데 ‘헤일로’는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판매된 X박스용 게임으로 전세계적으로 1280만개가 판매됐다.
‘헤일로2’는 2004년 테이크투인터랙티브소프트웨어의 ‘그랜드세프트오토(GTA):산앤드리아스’에 이어 2번째로 많이 팔린 게임이다.
한편 MS는 X박스 라이브 이용자가 140만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