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최근 ‘김대훈·유영민·이우종’ 등 3인의 부사장 중심 사업본부 체제로 전환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금융·서비스사업본부와 공공사업본부를 함께 맡아온 김대훈 부사장이 공공사업본부를, 사업지원본부를 맡아온 유영민 부사장이 금융사업과 사장 직속으로 운영돼오던 IT아웃소싱사업을 맡게 됐다. 이우종 부사장은 종전대로 하이테크사업본부를 이끌게 된다.
또 사업지원본부를 없애는 대신 본부 산하 기술연구부문·기술서비스부문 2개 부문은 사장 직속조직으로 독립시켰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