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자랑하는 최고 인재들의 모임인 ‘미래전략그룹’은 28일 경기 포천 소재 보화보육원 어린이 66명과 ‘설날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미래전략그룹은 지난 연말부터 모금한 기금으로 보육원 어린이들과 떡국을 끓여 나눠 먹고 연날리기, 팽이 돌리기, 윷놀이, 널뛰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하며 즐겼다.
미래전략그룹은 지난 97년 출범한 삼성의 ‘싱크탱크’로 하버드, MIT, 와튼 스쿨 등 세계 최고 MBA 출신 외국인 40여명이 포진해 있는 집단이다. 이 그룹은 지난 8년간 삼성 관계사의 주요 경영전략, 신사업 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하며 삼성의 ‘글로벌 초일류 기업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