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회사인 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가 한국마사회에 디지털TV 210대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이미지퀘스트가 공급하는 디지털TV는 42인치 PDP TV 162대와 17인치 LCD TV 28대 등 총 210대로 한국마사회 천안 및 창원지점의 경마중계용으로 사용된다.
한국마사회에는 2004년 제주경마본부와 부산경남경마본부에 이어 세 번째 공급하는 것으로 현대이미지퀘스트는 경마중계용이라는 특성상,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현대이미지퀘스트가 공급하는 PDP TV는 최첨단 압축 기술인 DCDi 기술과 자체 개발한 디지털 이미지 개선 기술인 FIT 엔진을 적용해 사실적이고 실제 색감에 가까운 영상 화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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