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기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한국폼텍(대표 김준형)이 지난 26일 한국 어린이 보호재단이 추진하는 ‘어린이가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100대 기업’ 캠페인에 참여한 것과 관련해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폼텍은 이번 캠페인에 64번째로 동참하는 기업으로 영재, 국란, 례인 어린이의 후원인 역할을 하며 매월 사랑 심기 운동 기금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폼텍은 이번 활동 뿐 아니라 쇼핑몰 회원 적립금과 회사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랑 나누기 운동으로 장애 아동 요양시설 지원 활동도 벌이고 있으며 3년 전부터 전 직원이 자신의 월급에서 매월 일정액을 사랑기금으로 모아 주변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노숙자 등을 도와주는 사회 공익 활동에 앞장 서 왔다.
이 회사 김준형 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 봉사 활동에 전념하는 어린이 보호재단에 감사하다” 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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