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대만에 자사 규격의 메모리카드 ’메모리스틱’ 실험 센터를 개설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소니는 대만 자회사인 ‘대만신력국제’ 본사 건물 안에 메모리스틱 실험센터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전자기기 OEM 위탁업체 등에게 이 센터를 개방해 메모리스틱용 제품의 개발 및 제조를 지원할 방침이다. 소니가 해외에 메모리스틱 실험센터를 개설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센터의 실험에 합격한 제품은 메모리스틱 전문 웹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대만에선 지난해 12월 현재 총 100개사 이상이 메모리스틱 사용권을 획득한 상태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