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링스코리아(지사장 안흥식 http://www.xilinx.com)는 본사 차원에서 아태지역 고객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우선 자일링스의 엔지니어와 웹,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제품정보, 설계 팁, 기술지원 등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핫라인을 설치한다. 아태지역 고객들은 시차에 관계없이 영어 및 중국어로 서비스받을 수 있다. 한국어 지원은 올해 말 시작할 예정이다.
또 국내 대리점인 인사이트코리아와 매커스를 통해 프로그래머블 로직 설계과정에 대한 교육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서비스 강화는 아태지역 및 중국의 급격한 성장에 발맞추기 위한 것으로 첨단 기술 사용, 신속한 설계 완성 등에서 고객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