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Electronics, the world’s largest memory chipmaker, announced Wednesday it has developed a dynamic random access memory (DRAM) chip that is capable of a data processing speed of 1.3 gigabytes per second-the fastest in the world.
Currently, multimedia phones that support 3D graphics and digital cameras with a picture resolution of over 5 mega-pixels need a DRAM with a memory capacity of 256 megabits. The new chip can handle 512 megabits of information, while consuming less energy: 1.8 volts of electricity per second, compared with the older DRAM at 2.5 to 3 volts.
Samsung naturally expects the new chip to improve the functions of its third-generation (3G) handsets, which it plans to begin manufacturing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세계 최대 메모리칩 제조업체 삼성전자가 지난 수요일 초당 1.3 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세계 최고속 D램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3D 그래픽과 해상도 5 메가픽셀 이상의 디지털 카메라가 장착된 멀티미디어 핸드폰에는 256메가 용량의 D램을 필요로 한다. 이 새로 나온 칩은 1.8볼트의 전력으로 512메가의 정보를 처리할 수 있어 초당 2.5-3 볼트의 전력이 필요한 기존의 D램보다 에너지 면에서도 더 효율적이다.
삼성 측에서는 이 새로운 칩으로 올 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가려고 계획하고 있는 3세대 핸드폰의 성능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apable of …: …할 수 있는
per second: 1초당
second half of the year: 하반기
<제공: (주)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