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대표 하재홍 http://www.irevo.co.kr)는 올해 매출 538억원으로 전년보다 33% 늘어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4%, 82%씩 증가한 96억원과 93억원으로 전망된다고 24일 밝혔다.
성능이 향상된 신제품 출시와 무인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으로 사업을 다변화 함에 따라 이 같은 올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아이레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3% 증가해 406억원을 기록했으나 사업 다변화에 대한 투자, 인프라 구축 등의 비용으로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이 각각 45%, 39%씩 감소해 52억원, 60억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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