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 http://www.daou.co.kr)은 17억원 규모의 ‘한국과학재단 업무이관 및 온라인 심사확대에 따른 시스템 구축사업’의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재단사업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오는 5월 말까지 4개월에 걸쳐 시행된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문서처리 전과정의 전자화를 실현하게 되고 심사자들은 온라인 상의 패널토의를 통해 심사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수주로 다우기술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기초학문·연구정보서비스시스템 구축사업과 학자금지원시스템 구축사업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까지 3차례 사업을 계속 맡게 됐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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