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정보기술 (대표 이명환 http://www.dongbuinfo.co.kr)이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빙과 컨설팅 조직 확충을 일단락했다.
동부정보기술은 연초 신설된 지식경영실에 실시간기업(RTE) 컨설팅 센터를 마련, 지식경영실과 RTE 컨설팅센터 총괄 책임자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김성희 교수를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인도 새티암컴퓨터서비스의 사다고판 싱암(Sadagopan Singam) 싱가포르지사 컨설팅 수석을 컨설팅팀장으로 영입했다.
동부정보기술은 이를 통해 RTE 구현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석·박사를 중심으로 50여명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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