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차이나넷컴이 PCCW 주식 20%를 공식 인수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차이나넷컴은 홍콩 통신시장 진출을 발판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PCCW 주식 인수를 지속적으로 밝힌 바 있다. 차이나넷컴은 PCCW 주가에 26%의 프리미엄을 추가로 지불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홍콩 시장이 중국 통신사업자가 영향력을 해외로 확대하는 데 이상적인 시장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통신사업자와 홍콩 이동통신사업자의 협력 관계가 추가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