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USN센터의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한국전산원(원장 서삼영)은 RFID/USN 관련 기관간 협업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자태그/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RFID/USN)에 대한 체계적인 홍보 및 지식 제공을 위해 한국USN센터의 홈페이지(http://www.rfid-usn.or.kr)를 센터 설립 1년만에 최근 공식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USN센터(센터장 황종성 한국전산원 IT전략지원단장)는 국내 RFID/USN 인프라 조기 구축을 위해 정보통신부가 지난 2월에 전산원내에 설립한 기구다.
전산원은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USN센터에 대한 소개와 RFID/USN 관련 소식 및 각종 기술자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정부에서 추진 중인 RFID 시범사업에 대한 동영상과 물건구입이나 애완견 관리 등 실생활에서 RFID를 이용할 수 있는 사례를 플래시로 구현해 보여준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RFID/USN의 최근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홈페이지(m.rfid-usn.or.kr, pda.rfid-usn.or.kr) 서비스도 실시한다.
센터장인 황종성 전산원 단장은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도 유비쿼터스 세상의 도래에 발맞춰 일반 국민들에게 RFID/USN에 대한 비전과 체계적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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