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는 자체 개발한 IT자산관리 솔루션인 ‘ChangeMiner’와 ‘DQMiner’의 국내외 매출 확산을 올해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미 BEA의 해외 시연행사에 이들 제품이 초청돼있는 상태다. 이 행사는 전세계 BEA 영업대표가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아시아 지역에서 2개의 솔루션을 심사해 제품을 전시한다.
또 IT자산관리 분야는 아이티플러스의 자체 솔루션인 ‘ChangeMiner’와 ‘DQMiner’로 공략, 올 한해 큰 폭의 성장을 이룩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아이티플러스의 예상 매출은 총 426억원.
아이티플러스는 Miner 시리즈와 j 시리즈로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는 전략이다. 이미 국내에 현대자동차, 정통부, KT, 포스코 등의 대형 고객사를 레퍼런스로 확보한 ‘ChangeMiner’는 올해 더욱 공격적인 경영으로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한 판매 전략을 완료해 시장공략을 진행하고 있다. ‘DQMiner’도 기업들이 데이터 품질에 관심이 높아지며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QMiner는 국내 주요 DI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외산 제품과 경쟁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J2EE 개발 및 운영 프레임워크인 ‘jSpeed’는 금융권을 대상으로 활발한 수주활동이 진행되고 있고 많은 금융권 기업들이 인터넷뱅킹 부분에서의 업그래이드를 계획하고 있어 시장의 활성화가 예상된다.
레가시 액세스 제품인 ‘jStar’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그 수요가 가시화되고 있어 IT 도상국에서 제품 시장이 본격 형성될 것으로 아이티플러스측은 기대하고 있다.
국내외 대형 고객을 레퍼런스로 확보하고 있는 ChangeMiner는 IT자산관리 전문 솔루션으로 올 상반기 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JStar와 JSpeed는 더욱 향상된 기능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BEA사의 중국 현지 총판인 호라이존소프트웨어사와 지난해 OEM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이 회사 이수용 대표는 “기존에 진행해오던 BEA, 머큐리, 시트릭스 등의 해외 제품의 국내공급 및 컨설팅 사업은 안정화시켜 나가며 자체 제품의 매출비중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최근 시장의 화두가 되고 있는 IT자산관리 분야의 전문 솔루션인 ChangeMiner로 국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해 이 부문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새해에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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