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신대학교 오영석 총장(왼쪽)과 한국후지쯔 김병원 상무가 리눅스 분야 산학협정을 맺고 악수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 http://kr.fujutsu.com)와 한신대학교(총장 오영석 http://www.hs.ac.kr)는 21일 리눅스 분야에서의 공동협력을 골자로 한 산학협정을 맺었다.
이에 따라 한국후지쯔와 한신대는 공개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공동개발 등을 위한 산학협동 체제를 가동하는 한편, 공동 세미나와 워크숍 등의 행사도 서로 지원키로 했다.
한신대학교는 지난해 ‘윈도 프리’를 선언한 리눅스 특성화 대학으로 현재 윈도 기반 PC와 서버를 리눅스 환경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
한국후지쯔는 리눅스 서버와 지원 서비스를 묶은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서비스’ 패키지를 통해 리눅스 책임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