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http://www.piolink.co.kr)는 지난 해 성공적으로 진입한 L7스위치 사업을 바탕으로 신제품 출시 및 신규 제품 개발 등을 통해 공격적으로 2005년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오링크는 지난 해 사업구조 혁신과 L7스위치 파이오링크 어플리케이션 스위치(PAS), IPS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소프트웨어 모듈 파이오링크 시큐리티 매니저(PSM) 및 관리 소프트웨어 PEMS 1.0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도약을 위한 제반 여건을 조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는 국내 및 해외시장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매출을 늘려가기로 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해 확보한 공공 및 금융과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튼튼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올해 큰 수요가 예상되는 공공과 금융시장, 대학시장에 마케팅과 영업력을 집중해 해당 시장에서의 매출을 늘일 방침이며, 제품력 향상을 통해 통신사업자 및 대기업의 매출 비중도 조금씩 높여나갈 계획이다.
해외사업은 작년에 탄탄히 구축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일본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하면서 저변 확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파이오링크는 100% 자사 브랜드의 L7스위치 제품으로 일본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타깃으로 올 한 해 큰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화권 시장은 대만의 총판 계약업체인 선파워를 통해 중국, 홍콩 등에 레퍼런스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유럽시장 진출을 준비중이다.
파이오링크는 2005년을 고객 만족의 한 해로 잡고,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 고객 서비스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는 데 한층 더 노력할 예정이다. 시장 조사에서부터 제품 개발, 문제 해결까지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시작해 고객의 입장을 대변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파트너들과 함께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운용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파이오링크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한국형 L4-7스위치의 표준을 제시해 올해 L7스위치의 선두를 탈환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호성 사장은 “올해는 단순한 매출 확대보다는 수익성 위주의 경영에 초점을 맞춰 안정적이면서도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할 방침”이라며 “리딩 L7스위치 글로벌 업체로 발돋움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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