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전자업체인 JVC가 자사가 개발한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J4’의 시제품을 공개했다. 26개 관절로 이루어진 이 로봇은 두개의 CCD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 춤을 추고 축구도 할 수 있다. 키는 20㎝고 몸무게는 770g이다. 판매 가격과 출시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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