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윤여을)가 18일 자체 개발한 아동교육용 게임 ‘아이토이:에듀키즈’를 선보였다.
‘아이토이:에듀키즈’는 미취학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에게 수학·도형의 개념과 공간지각 능력, 모양과 숫자 개념을 이용한 균형개념 등 학습에 필요한 기초개념을 길러주는 게임이다. 이용자는 아이토이 카메라를 통해 TV화면에 비치는 자신의 동작을 보고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이들 개념을 익힐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 ‘아이토이:에듀키즈’는 20일부터 시판된다.
조민성 SCEK 마케팅본부장은 “이 게임을 통해 어린이는 즐겁게 학습하고 보호자나 교육담당자는 즉석에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4∼7살의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각종 특수학교·학급 등에 특히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