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대표 강영철)은 국내 공인인증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자체개발 솔루션에 대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행정정보보호용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공개키기반구조(PKI) 부문에서 △키카(KICA) EWS V2.7 △키카 시큐키트 2종 △사인게이트 RA V2.0등의 4가지 제품에 대해 인증을 획득했다.
키카 EWS V2.7은 웹 기반 전자상거래시스템에서 거래 정보의 보안을 제공하며 사인게이트 RA V2.0은 국제표준을 수용한 서버형 등록관리 솔루션이다.
강영철 사장은 “이번 행정정보보호용 제품 인증 획득으로 그간 납품해 오던 PKI 기반 보안 솔루션이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행정정보보호용으로도 적합한 수준의 보안 솔루션임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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