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은 지오와 튜브

 모바일게임업체 지오인터랙티브의 김병기 사장(오른쪽)이 영화제작사 튜브엔터테인먼트의 김승범 사장과 영화콘텐츠의 모바일게임 개발에 대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지오는 오는 5월 개봉예정인 ‘아치와 씨팍’을 시작으로 올해 약 6편을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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