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은 구자홍 회장, 김정만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원·공장장 등이 참가한 ‘초우량 기업 도약을 위한 임원 워크숍’을 15일 LG전자 평택 연수원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LG산전이 지난해(2004년) 매출 1조원 시대를 열면서 이에 걸맞은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세계적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워크숍에서 구자홍 회장은 “초우량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는 회사가 내세우는 경영이념이나 철학이 조직 구성원들의 기업문화와 일치하는가에 달려 있다”며 “경영진은 말과 행동, 의사결정이 구성원들에게 정확히 침투될 수 있도록 조직을 일관성 있게 조정,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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