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휘닉스테크놀로지스(대표 임명성 http://www.phoenix.com)는 세중정보기술과 테크비즈니스랜드, 유림정보통신등 3개사과 채널 계약을 맺고 패키지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휘닉스는 그동안 바이오스(Core System Software)를 PC제조사에 공급하는 OEM 영업을 진행해 왔으나 이번 채널 계약으로 패키지 SW인 ‘퍼스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판매로 사업을 다각화했다.
퍼스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공장출하 시점이나 1주일 전 등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시점으로 PC 내부 전체를 복원시켜주기 때문에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재설치할 필요가 없다.
이에 따라 PC시스템에 치명적 오류가 발생할 경우 초기 상태로 복원돼 운영체제는 물론 오피스, 백신 등 각종 애플리케이션의 복원이 가능하다.
임명성 사장은 “PC와 디지털 기기에 대한 보호와 복구 기능을 향상시킨 코어 시스템 소프트웨어(CSS) 및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게 됐다”며 “국내 소프트웨어 유통사와의 파트너 십을 통해 채널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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