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양덕준 http://www.reigncom.com)은 총 22개의 사전 콘텐츠를 담은 전자사전 ‘D10’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D10’은 레인콤의 전자사전 브랜드 ‘아이리버 딕플’ 라인업 중 첫 제품으로 국어, 영한, 한일, 중한 등 YBM시사의 사전 콘텐츠를 탑재했으며 108만개의 표제어, 약 290만개의 어휘수를 갖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MP3플레이어, FM라디오, 전자수첩, 음성녹음, e북 등의 다양한 기능이 부가했으며 영문단어 및 문장을 읽어주는 TTS와 RS 기능도 내장했다.
4.5인치 LCD와 최대10mW의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SD(Secure Digital)카드 및 MMC(Multi-Media Card)도 사용할 수 있어 확장성도 갖췄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29만 7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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