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igital.com)은 320MB 메모리를 내장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용량 메모리로 지번, 위치, 안전 운전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했으며 건물의 크기, 모습을 3D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소비자 요구에 따라 신제품은 GPS 수신기를 본체 일체형으로 디자인했으며 특허 기술인 ‘6자리 숫자 찾기’ 기능을 갖춰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의 소비자 가격은39만 9000원이며 TV홈쇼핑, 하이마트, 이마트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