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전문 기획사인 보라이앤씨(대표 김현진 http://www.boraenc.com/stb)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오픈셋탑포럼 등의 후원을 받아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셋톱박스 2005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신 셋톱박스 트렌드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휴맥스 등 국내외 17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20개 부스로 꾸며진다.
전시 외에도 ▲방송과 통신의 결합 ▲STB의 미래와 진로 ▲MPEG4 디코딩 기술과 H.264에 대한 토의가 마련되며 영국IMS리서치와 일본 노무라 종합연구소의 강연도 계획돼 있다.
유료인 콘퍼런스 등록은 20일까지 가능하며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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