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13일 중소규모 기업들이 저렴하게 보안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은행사를 시작했다.
하우리는 중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바이로봇 ISMS 서버-클라이언트 제품을 통합 패키지 형태로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또 프로모션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복합기, PDA, LCD모니터, 레이저프린터 등을 무료로 준다.
바이로봇 ISMS는 백신, 침입차단, 접근제어, 스팸차단,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차단 기능이 각각 컴포넌트 형태의 모듈로 탑재돼 고객사 시스템 특성에 맞는 보안기능만 선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권석철 사장은 “1.25 인터넷 대란이나 마이둠, 넷스카이 등 바이러스로 인한 보안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중소 규모 기업들이야말로 보안의 사각지대”라며 “올해는 프로모션 이외에도 중소기업 보안확립을 위한 다양한 방도를 모색해 대한민국이 바이러스 진앙지라는 오명을 씻는 데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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